라이선스아웃 협력계약 체결…2025년까지 인니 등 허가 목표
이미지 확대보기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젯은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로 LDL-콜레스테롤 강하와 지질 수치 개선 등에 우수한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이 설명했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올해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내년 태국·필리핀·말레이시아에서 크레젯의 현지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해당 국가에서 허가 취득과 유지, 생산, 수출을 담당하며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제품 유통과 판매를 맡을 예정이다.
김상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와 아시아 시장에서 장을 이어온 대웅제약과의 파트너십에서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