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색상이 들어갔던 라벨 디자인에서 투명한 그라데이션 라벨 디자인으로 변경해 제품 내용물이 잘 보이도록 했다. 가그린은 색소가 들어있지 않아 내용물이 물처럼 투명하다. 제품 뒷면 표시사항 라벨을 흰색으로 변경해 소비자들이 전성분과 주의사항의 내용을 잘 확인하도록 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리뉴얼은 제품의 특징을 잘 알리고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구강 건강을 지키는 브랜드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82년 국내에 처음으로 등장한 구강청결제 가그린은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았다. 아이들 구강 건강을 위한 ‘어린이 가그린’, 휴대하기 편한 스프레이 타입 ‘가그린 후레쉬’ 등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다. 재활용이 쉽도록 유색 용기에서 무색투명 용기로 변경했고 어린이 가그린은 라벨을 쉽게 뗄 수 있는 인몰드 라벨을 적용하는 등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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