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칼라 사와 미팅…"DTx 파트너십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SK바이오팜은 전시회 기간 중 자체 개발 중인 뇌전증 환자들을 위한 웨어러브 디바이스 5종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SK바이오팜은 CES 첫 참가에서 국내 제약사 최초 'CES혁신상' 수상의 쾌거를 이루고 글로벌 협력사인 디지털치료제(DTx) 기업과 현장 미팅을 가지는 등의 성과를 내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제로 글래스'와 '제로 와이어드'는 뛰어난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국내 제약사 최초로 CES2023혁신상을 수상했다. 환자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개발된 이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제로 앱'에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기록하며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다.
전시회 이틀 차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부스에 방문해 안경형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로 글래스를 직접 체험해보고 SK그룹 미래 핵심 성장 동력인 바이오와 디지털이 결합된 산엽분야이자 고부가가치 산업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SK바이오팜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사장은 "올해 CES에 처음 참가해 선 보인 뇌전증 감지·예측 디바이스의 반응이 뜨거웠다"며 "자체 개발한 5종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시작이자 혁신신약 세노바메이트와의 시너지 효과로 뇌전증 분야의 게임 체인저가 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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