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 통해 광동 옥수수수염차 5000여병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광동제약은 갑작스러운 화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식수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긴급 편성, 대한적십자를 통해 체육관 등 임시 주거시설로 대피중인 이재민들에게 구호물품으로 제공되도록 했다. 광동제약은 이번 긴급 지원 외에도 식수가 필요한 지역과 이재민을 위한 추가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앞서 광동제약은 지난해 3월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주민들을 대상으로 5만여 개의 일반의약품과 식음료를 지원했으며 같은해 8월에는 폭우 피해로 식수난에 빠진 수재민들을 위해 광동 옥수수수염차 등 2만여 병의 차음료를 긴급제공한 바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국가적 재난 수준의 피해로 실의에 빠진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식수대용으로 제공하기 위해 제품을 마련했다"며 "불길이 조속히 잡히고 모든 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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