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공동 연구개발을 통한 사업화 연계 지원
창업 8년 미만 스타트업 대상…오는 5월 13일까지 접수
창업 8년 미만 스타트업 대상…오는 5월 13일까지 접수
이미지 확대보기13일 서울바이오허브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대원제약의 연구개발 수요와 연계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공동 연구개발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기술실증(PoC)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오픈 이노베이션이다. 양사는 연구개발(R&D) 역량을 연계해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둔다.
모집 대상은 창업 8년 미만 제약·바이오 스타트업으로 PoC나 전임상 단계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며 선발 후 초기 단계부터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기술이전이나 공동 파이프라인 개발 등으로 장기 협력을 이어갈 수도 있다. 모집 분야는 대원제약과 연계 가능한 △대사질환 △근골격계 △섬유증 △항암 등 치료 영역과 △펩타이드 기반 약물 및 접합체(PDC) △저분자 화합물 기반 타겟 단백질 분해(TPD) △유전자 치료 기반 ASO, siRNA 등 차세대 기술분야를 중점 발굴한다.
최종 선정 기업은 2곳이며 대원제약 R&D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연구 및 PoC를 비롯해 액셀러레이터 연계를 통한 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바이오허브 입주와 임대료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된다. 또 대원제약과 연구진들과 1년간 협력해 PoC 수행과 멘토링 지원을 받는다. 참가 신청은 서울바이오허브 누리집에서 오는 5월 13일(수)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한편 대원제약은 △아토매트릭스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유노비아 등과 협업을 통해 5년간 6건의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황소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wangsw7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