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약회사로는 유일하게 수상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창립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성실한 기업 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특히 지난 해부터 진행된 ‘보듬음(音) 캠페인’은 국악을 통해 지적장애우들의 정서를 치유하기 위해 기획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활동으로, 단순한 재정적 기부를 넘어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과 진정으로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는 점에 대해 높이 평가 받았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더크 밴 니커크 사장은 "한국의 전통 문화를 보존하고 이를 통해 소외된 이웃의 마음을 치유하고자 한 노력이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세계적인 제약회사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보다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