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중계 홈플러스점은 여전히 클래식 매장으로 남아 같은 상권에서 기호에 따라 애슐리 클래식과 W매장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애슐리 매장은 클래식, W, W+, 3가지의 콘셉트로 운영된다.
클래식 매장은 60여종의 다양한 메뉴와 더불어 평일런치가 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애슐리 W는 프리미엄 매장으로 80종의 다양한 메뉴와 화덕에서 직접 구운 피자, 즉석 그릴, 무제한 와인, 와플과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평일 런치는 1만2900원이며 3000원에 와인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W+는 기존 W매장 강점에 서비스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으며 매장 콘셉트에 따라 소품들을 전시, 볼거리를 함께 제공해 외식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W+ 매장으로는 신촌과 강남뉴코아울렛,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내 노들나루점, 광주 충장로 NC웨이브가 있다. 메뉴는 애슐리 W에 요거트, 타코, 디저트 존이 강화된 약 100여종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가격은 평일 런치가격이 1만4900원이며 3000원으로 와인을 무제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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