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수요일 10시에 방송될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환, 연출 김정규, 제작 레이앤모) 3회에서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가까워진 ‘정태’(곽동연 분)와 ‘가야’(주다영 분)가 설레는 마음으로 첫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돼 애틋한 감정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어둑해진 골목으로 들어선 두 사람은 가슴 두근거리는 순간을 맞는다. ‘정태’는 몸을 기울여 ‘가야’의 붉은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간다. 조용히 눈을 감은 채 다가오는 ‘정태’의 얼굴을 바라보는 ‘가야’도 설레며 입맞춤을 받아들이려는 순간이다.
‘정태’와 ‘가야’의 키스 장면은 풋풋하지만 순수한 정열을 품은 두 사람의 사랑의 감정을 아름답게 담아내며 강력해질 로맨스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정태’를 사랑하는 ’옥련’(지우 분)의 존재가 세 사람 삼각 구도에 어떤 변화를 주게 될지도 호기심을 유발한다. 성인이 된 후 가슴 속에 서로에 대한 감정을 숨긴 채 적으로 만나 게 될 두 사람이어서, 소년 ‘정태’와 소녀 ‘가야’의 키스는 보는 이로 하여금 더욱 애틋함을 자아내며 드라마의 인상적인 장면으로 남을 듯하다.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감성누아르'인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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