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에스티로더, SKII, 달팡, 설화수, 시세이도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며, 브랜드수도 지난해보다 40%가량 대폭 늘어난 총 35개의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올 봄은 화사한 핑크와 바이올렛 컬러가 트렌드로 이번 ‘코스메틱 페어’에서는 봄의 화사함을 표현할 수 있는 색조 아이템 등 다양한 신상품들이 준비돼 있다.
먼저 바비브라운에서는 편하게 덧발라 화사함을 표현할 수 있는 일루미네이팅 브론징 파우더 핑크 피어니를 5만원에, 랑콤에서는 봄의 컬러로 피부를 돋보이게 해줄 발레리나 팔레트를 7만5000원에 판매한다.
키엘은 색소 침착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해 줄 투명 에센스(8만6000원)를, 헤라에서는 탄력있는 피부 만들기에 효과가 있는 셀 바이오 크림(9만원)을 주력으로 내세웠다.
최영완 신세계백화점 화장품 바이어는 “행사 기간 중 신세계 모든 점포에서 메이크업 쇼, 신제품 무료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여성 고객들이 봄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