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에서는 칠레산 소나무 원목으로 만든 가구 등 30여 품목의 학생가구를 시중가보다 최대 30% 싸게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칠레산 소나무 원목은 가볍고 조직이 치밀할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쓰이는 삼나무 원목 대비 옹이가 적고 균열이 적어 학생가구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칠레산 소나무 원목 h형 책상 세트’를 19만9000원에, ‘칠레산 소나무 원목 집중력 책상(900*300*1570mm/LED 포함)’을 38만9000원에, ‘칠레산 소나무 원목 3단 서랍장(400*600*740mm)’을 16만9000원에 판매한다.
최근 유행하는 독서실 책상 형태의 ‘공신 집중력 책상(800*685*1530mm)’을 22만원에, ‘공신 책장(800*675*1235mm)’과 ‘공신 체어(580*470*950mm)’를 각 6만원, 16만2000원에 판매한다.
모든 행사상품은 매장에서 구입 후 7일 이내 무료배송 되며 2년간 무상 A/S가 가능하다.
유지석 롯데마트 인테리어 팀장은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학생가구를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며, “소비자 가계부담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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