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점 7층 토파즈홀과 각층 행사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해외패션대전은 수도권 서부상권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다.
행사물량은 총 100억원 규모로 지난해보다 20% 늘려 진행되며 아르마니, 에트로, 멀버리, 질샌더, 마이클코어스, 듀퐁 등 40여개 해외패션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품목은 코트, 원피스, 정장 등 남녀의류와 핸드백, 구두, 지갑 등 패션잡화로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목동점 로얄부띠끄 이규한 차장은 “강서지역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해외패션대전인 만큼 지난해보다 할인 폭과 물량을 대폭 늘려 행사장을 찾는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상품을 살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정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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