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 기자] 가수 선미가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 대 알제리 경기에앞서 23일 새벽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영동대로 거리응원 현장에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 선전 공개방송에서 섹시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날 거리응원 공개방송에는 씨스타(효린 소유 보라 다솜), AOA(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 찬미), 선미, 티아라(효민 보람 은정 소연 지연 큐리), 배치기, 켄 등이 출연해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응원하는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