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초연된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독창적인 무언극 청춘 댄스 순정 로맨스 공연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즐기며 발레리나의 순정적인 러브스토리에 감동을 받는다.
내국인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조차 꼭 보고 싶은 공연으로 손꼽히는 이 공연은 그 유명세에 걸맞게 인터내셔널 버전의 영화로 기획되어 제작진행 중이며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제작진행 중이라고 창작자이자 연출감독인 최윤엽 대표는 밝혔다.
최윤엽 대표는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공연 10주년을 맞아 ‘셰익스피어’ ‘빅토르 위고’ 같은 세계적인 대문호의 작품들처럼 정극 대형뮤지컬로 제작되어 전 세계 대형 주요공연장에 일제히 올려질 최고의 작품으로 뮤지컬 레전드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고 근황을 설명했다.
최윤엽 대표는 2015년 중국 대륙 상설공연 오픈 및 인터내셔널 버전의 영화와 겨울왕국 못지않은 퀄리티의 애니메이션 영화로 거듭날 것이며 전 세계 주요 대형공연장에 올려 질 오케스트라와 힙합연주에 맞춰 배우가 노래를 부르고, 대사를 읊조리는 대형 정극 뮤지컬로 세계를 놀라게 할 날이 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월호 여파로 공연을 중단했던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오는 12일부터 서울시 중구 정동 22번지 경향 아트힐에서 공연을 재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