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나혼자산다' 무지개회원 강남의 좌충우돌 겨울준비…기대 UP

글로벌이코노믹

'나혼자산다' 무지개회원 강남의 좌충우돌 겨울준비…기대 UP

▲나혼자산다강남의겨울준비/사진=MBC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나혼자산다강남의겨울준비/사진=MBC제공
'나혼자산다' 무지개회원 강남의 좌충우돌 겨울준비…기대 UP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강남이 겨울을 대비해 집안 점검에 나선다.

오는 9일(금)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새해를 맞이한 무지개회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67년 양띠 김광규는 양띠해를 맞아 새로운 결심을 하고, 강남은 추운 겨울을 대비한 집안 점검을, 이태곤은 육중완의 옥탑방에 방문해 친분을 다진다.

강남은 무지개 회원중 유일하게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인물이다. 강남은 작년 오래된 단독주택에 살면서 보일러 고장으로 고생을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보일러 점검 및 때마침 가스렌지 고장으로 방문 서비스를 신청한다.
일본 출신 강남은 한국생활이 서툰데다 오래된 단독주택에서 거주해 많은 문제가 일어나는 관계로 방문 서비스 및 전화 민원 서비스를 통해 한국 생활을 배워왔다. 하지만 한파에 고객센터 전화 연결도 쉽지 않아 발만 동동구르는 상황을 맞게 된다.

강남은 끈질긴 시도 끝에 보일러 수리기사와 가스레인지 수리기사의 방문서비스 연결에 성공하지만 두 기사를 같은 시간에 맞게 되는 상황이 벌어져 어색한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진다.

1인가구 453만 시대, 혼자 살아가는 무지개회원들을 통해 그들의 싱글라이프와 삶의 노하우를 알아보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