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나혼자산다' 무지개회원의 의리! 김용건-강남 '허삼관' 시사회 나들이

글로벌이코노믹

'나혼자산다' 무지개회원의 의리! 김용건-강남 '허삼관' 시사회 나들이

▲'나혼자산다'김용건강남파비앙/사진=MBC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나혼자산다'김용건강남파비앙/사진=MBC제공
'나혼자산다' 무지개회원의 의리! 김용건-강남 '허삼관' 시사회 나들이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무지개회원의 대부 김용건이 회원 강남과 영화 '허삼관' 시사회 나들이를 했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최근 아들 하정우가 감독 겸 연기를 한 영화 '허삼관' 시사회에 아버지 김용건이 참석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김용건은 무지개회원 강남과 동행해 부자 포스를 뽐낼 예정이다. 방송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배우부자의 배우가 아닌 부자로서의 모습을 공개한다.

강남은 하정우의 열혈 팬임을 인증했다. 그간 하정우가 출연했던 영화 '추격자', '황해', '더 테러 라이브' 등을 꼭 챙겨볼 정도로 열혈팬이었던 강남은 하정우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들떴다. 난생 처름 초대받은 영화 시사회에 정장까지 차려입은 멀끔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극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하정우를 응원하기 위해 분주한 준비를 했다. 하정우를 위해 특별 제작한 현수막을 비롯, 하정우도 놀랄 정도로 열띤 응원에 나섰다. 아버지와 함께 하는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부끄러워 하는 하정우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날 김용건과 강남은 부성애를 담은 영화 '허삼관' 관람 후 아버지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김용건은 아들 하정우의 어릴적 사진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태권도 사랑이 한국 사랑으로 이어졌던 파비앙이 오랜만에 태권도장을 찾는 모습도 방송될 예정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는 오늘(23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