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정흥수 기자] 사랑하는 연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호텔들이 달콤한 제안으로 고객을 유혹하고 있다. ◇ 롯데호텔 서울 '스위트, 스위트 패키지' 롯데호텔서울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스위트, 스위트 패키지'를 진행한다. ‘디럭스 패키지’는 클럽플로어 디럭스 객실 1박과 클럽라운지 2인 이용, 와인, 초콜릿 16구, 롯데호텔 곰인형 1개로 구성됐다. 가격은 32만원부터다. '주니어 스위트 패키지'는 주니어 스위트 객실 업그레이드, 룸 다이닝 2인이 포함됐으며 곰인형은 제외됐다. 이 외에는 디럭스 패키지와 똑같은 구성으로 45만원부터 제공된다. '디럭스 스위트 패키지'는 주니어 스위트 패키지 구성에 디럭스 스위트 객실 1박과 꽃, 쇠고기 샌드위치, 스낵과 시그니처 칵테일 2잔이 추가됐다. 가격은 68만원부터다. ◇ 하얏트리젠시 제주 ‘스윗 밸런타인데이 스파’ 하얏트리젠시 제주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다음달 말일가지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윗 밸런타인데이 스파’ 트리트먼트를 준비했다. ‘스윗 밸런타인데이 스파’는 프라이빗 룸에서 레몬 슈가 백 스크럽을 시작으로 초콜릿 오일을 이용한 바디 트리트먼트가 이어진다. 바디 오일에 함유된 코코아의 성분은 피로 회복과 진정 효과가 있다고 한다. 트리트먼트가 끝난 뒤에는 아로마 캔들 선물과 함께 따뜻한 차, 그리고 호텔 베이커리에서 준비한 초콜릿이 제공된다.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최고급 수제 초콜릿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5일 호텔 파티쉐가 직접 만든 수제 초콜릿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제 초콜릿은 프랑스 발로나(VALRHONA) 초콜릿과 만자리(MANJARI) 초콜릿에 유자를 포함한 각종 과일과 견과류를 혼합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블루베리와 피스타치오 등을 올려 고소한 맛이 일품인 다크 초콜릿과 마카다미아 밀크 초콜릿, 상큼한 유자를 첨가한 화이트 초콜릿 등을 즐길 수 있다.
수제초콜릿은 1층 그랜드 델리에서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7만2000원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정흥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