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금)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 17회에서 인엽(정유미)과 무명(오지호)은 만월당을 잡고 역모의 누명을 풀고자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세사람은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함흥 행궁으로 떠나게 된다.
인엽이 무명의 걸림돌이라고 생각하는 이방원(안내상)은 허응참(박철민)에게 조용히 인엽의 처리를 지시한다.
함흥에 도착한 인엽은 아버님이 함흥차사셨고, 그 억울한 죽음을 고하려 한다며 당당히 말하지만, 인엽을 맞이하는 것은 다름아닌 은기(김동욱)라는 사실에 인엽은 깜짝 놀란다.
인엽만을 안으로 들인 은기는 인엽을 방에 가두고, 무명에게는 칼을 겨눈다.
은기의 인엽을 향한 잘못된 사랑의 결말이 궁금한 가운데 조선 청춘들의 운명에 맞선 사랑이야기 '하녀들'은 매주 금요일 ~ 토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