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서울 영등포구는 벚꽃이 예상보다 일찍 피면서 여의도 일대를 찾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차량 통제시기를 당초 9일부터가 아닌 7일로 앞당기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 구간, 순복음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부터 여의하류IC 지점까지 1.5㎞ 구간의 차량 진입이 통제된다.
차량 통제 기간은 7일 오전 12시부터 이달 16일 오후 12시까지다.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노래자랑과 거리예술공연 비아페스티벌(VIAF), 캐릭터 퍼레이드, 꽃마차 운영, 백일장 등 다양한 공연도 함께 열린다.
여의도 벚꽃축제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의도 벚꽃축제, 근데 날씨는 왜 추울까” “여의도 벚꽃축제, 내일 비오면 벚꽃 다 떨어지는 거 아니야?” “여의도 벚꽃축제, 꽃 구경 가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