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예원은 과거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가장 어려운 선배가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교육을 담당하시는 박상도 선배님"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박상도 선배님 말투가 워낙 쏘시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교육을 받다가 몇 번을 울었다"며 "원래 선배님 말투가 그런건데 '날 싫어하시나'라는 오해를 했다"고 전했다.
또한 "제가 울면 박상도 선배님이 너무 당황하시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박상도 아나운서 김준수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수, 박상도 아나운서 논란이 커지네 " "김준수, 박상도 사건 잘 해결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