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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박상도, 조롱 논란에 과거 장예원 발언 "박상도 말투 때문에 나도 몇 번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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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박상도, 조롱 논란에 과거 장예원 발언 "박상도 말투 때문에 나도 몇 번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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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박상도 아나운서가 가수 김준수를 향한 불쾌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과거 장예원 아나운서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장예원은 과거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가장 어려운 선배가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교육을 담당하시는 박상도 선배님"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박상도 선배님 말투가 워낙 쏘시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교육을 받다가 몇 번을 울었다"며 "원래 선배님 말투가 그런건데 '날 싫어하시나'라는 오해를 했다"고 전했다.

또한 "제가 울면 박상도 선배님이 너무 당황하시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준수는 자신에게 불쾌한 발언을 한 박상도 아나운서를 향해 "무례하다"는 글을 SNS에 남기기도 했다.

박상도 아나운서 김준수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수, 박상도 아나운서 논란이 커지네 " "김준수, 박상도 사건 잘 해결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