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착하지 않은 여자들’ 21회에서 캠핑카를 타고 도지원(김현정 역)의 방송국으로 찾아간 손창민은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가자며 그녀를 태운 후 진안으로 떠났다.
악의적인 소문으로 위기에 처한 집안 때문에 우울해하는 도지원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짧은 여행을 준비한 것.
진안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함께 산책에 나섰고, 손창민은 줄곧 그녀를 웃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 해가 저물고 직접 저녁을 준비한 손창민은 도지원에게 미리 준비한 반지를 끼워주며 “이제 내 여자 친구가 아니라 내 아내였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정식으로 청혼했다.
도지원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그녀의 곁을 지키는 듬직한 모습으로 로맨티스트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손창민이 이번엔 ‘로맨틱 힐링 프러포즈’로 진한 감동과 설렘을 선사했다는 평이다.
이민희 기자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