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사연은 7일 서울 강남구 M콘서트홀에서 9집 앨범 '바램'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김종환은 "하루에 3,4곡도 만들 수 있지만 그건 음악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찍어낸다고 표현해야 한다. 감정, 솔직함이 들어가 있지 않은 것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사연이란 가수의 색깔과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 아직 모르겠지만, 노사연이라는 분에게 이런 곡을 드린 게 저에게도 큰 행운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해 11월 선공개된 '바램'은 부모 세대의 무게감과 외로움을 위로하는 노랫말이 노사연의 중저음 보컬과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준다. 미디어를 통해 노출된 일이 거의 없음에도 벌써 노래교실 인기 레퍼토리를 자리잡았으며 최근 유튜브 400만뷰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는 김종환이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노사연과 함께 듀엣 호흡을 맞춘 곡이다.
한편 노사연 김종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사연 김종환, 어울리는 화음이다", "노사연 김종환, 새로운 조합이다" 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홍가희 기자 hkh001@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