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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다이어트 이유?...이렇게 살다 죽는게 아닌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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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다이어트 이유?...이렇게 살다 죽는게 아닌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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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김수영이 '라스트 헬스보이'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된 이유가 재조명 받고 있다.

김수영과 이창호가 이번 프로젝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수영은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이란 놀라운 '스펙'의 소유자로, 이날 방송에서 그는 "컨디션이 좋을 때 공깃밥 네 공기가 기본이다. 생활에 좋지 않은 변화들이 감지됐다. 이렇게 살다가 죽는 거 아닌가 싶더라"며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했고 이승윤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프로젝트를 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

김수영은 앞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맨 활동 전 '씨름 유망선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몸무게를 재던 도중, 체중계가 150kg가 넘는 그의 몸무게를 측정하지 못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연우 기자 irisa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