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클로이가 애용하는 LG생활건강의 '다비 비노 모이스처라이징 페이스 마스크’는 미국 나파밸리의 포도를 온전히 증류해 얻은 포도수,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지닌 포도씨 오일 추출물, 포도 껍질까지 모든 포도 성분을 함유했다. 포도가 통째로 들어간 마스크이기 때문에, 천연 향으로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인 수딩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클로이는 여성채널 패션앤의 ‘팔로우 미5’에서 “얼굴에 쓰는 제품이기 때문에 최대한 자연친화적인 화장품을 사용한다”며 “쉽고 간편한 사용으로 피부에 필요한 수분을 듬뿍 채우기 위해 다비 비노 마스크를 사용한다”고 했다.
또 클로이는 장시간 비행을 위해 파우치에 꼭 챙기는 화장품으로 ‘일등석 화장품’으로 유명한 ‘다비 르 그랑크뤼 크림’과 ‘다비 립밤’도 소개했다. 그는 “14시간이 넘는 비행은 많이 건조한데, 다비 르 그랑크뤼 크림은 영양이 풍부하고 아주 부드러워서 직접 들고 다니면서 쓰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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