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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초콜릿 먹으로 벨기에까지 갔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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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초콜릿 먹으로 벨기에까지 갔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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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가 초콜릿을 먹기 위해 벨기에까지 간 에피소드가 화제다.

돈스파이크는 과거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돈스파이크가 정말 미식가인게 초콜릿을 먹기 위해 벨기에까지 간 적이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옆에 있는 나라(프랑스)에서 다른 나라(네덜란드)로 가는 길에 벨기에가 있다고 하더라"라며 "초콜릿이 유명하다고 하길래 가는 길에 들른 것이다"고 해명했다.
또한 그는 "어떻게 초콜릿 때문에 여행일정을 바꾸냐"는 서장훈의 반응에 "가면 먹고 싶어진다"며 "초콜릿이 3층 분수에서 촥 나온다"며 눈빛을 반짝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