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미국의 국민 여동생이자 코치 광고 캠페인 모델인 ‘클로이 모레츠’는 이날, 코치의 심플한 톱과 레더 스커트를 매치한 록시크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고, 배우 ‘케이트 보스워스’는 스컬 프린트가 믹스된 플라워 프린트 톱에 블랙 슬렉스 & 실버 슈즈를 매치해 트랜디한 코치 스타일을 완성했다.
파티에 초대된 게스트들은 빈티지풍의 게임과 공예, 디제잉, 코치 선글라스 포토부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했다. 또 신선한 현지 채소와 과일, 피크닉에서 영감을 받은 핫도그, 프렌치 프라이, 타코 등 맛있는 스트리트 푸드가 서빙돼 뉴욕스타일의 백야드 피크닉을 만끽 할 수 있었다는 후문.
허드슨 강에 물든 석양으로 더욱 아름다웠던 이번 파티에는 코치의 최고 경영자인 ‘빅터 루이스’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 그리고 프렌즈 오브 하이라인의 대표이자 공동 창설자인 ‘로버트 해몬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