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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에디션, 가로수길 매장 리뉴얼 오픈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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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에디션, 가로수길 매장 리뉴얼 오픈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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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리에디션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탄생 10주년을 맞아 바가지머리에서 브랜드명을 변경한 바리에디션은 이날 신사동 가로수길의 기존 매장을 리뉴얼해 오픈 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바리에디션의 리뉴얼 매장은 넥슨 사옥’, ‘티오도’ 등의 공간 디자인을 맡았던 보이드플래닝의 강신재, 최희영 소장의 손에 의해, 아기자기하게 꾸민 이전 ‘바가지머리’ 매장에서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에 머물고 싶은 정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됐다. 새 매장에서는 온라인과 동일한 가격대로 바리에디션의 제작상품과 온라인상품을 선보였고, 바리에디션 김윤경 대표가 직접 셀렉하고 제작한 트렌디한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향후 바리에디션은 기존 바가지머리보다 좀 더 포괄적이고 다양한 스타일과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며, 제품은 가로수길 매장과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트렌디한 의류 외에도 액세서리, 가방, 신발, 속옷 등의 다양한 아이템과 더불어 자체 제작한 퀄리티 높은 상품을 끊임없이 출시해 기존 고객들은 물론 새로운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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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리에디션 제공
바리에디션 김윤경 대표는 “‘바리에디션’은 ‘바가지머리’로 10년 동안 고객들에게 받았던 사랑에 힘입어 탄생한 ‘바가지머리’의 확장형 브랜드이다. 좀 더 다양한 스타일과 아이템을 담기 위해 ‘바리에디션’으로 이름을 변경하며 이전 매장보다 분위기는 좀 더 차분해지고 모던해졌지만, 기존 컨셉인 ‘신나는 패션 놀이터’를 지향한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새로운 매장도 단순히 옷만 파는 곳이 아닌 흥미로운 요소와 트렌디한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바리에디션 리뉴얼 매장 옆에는 바리앤유 신규 사업인 자연주의 화장품 ‘그라운드플랜’의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 패션과 뷰티아이템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