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이용녀의 유기견 사랑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구라가 이용녀에게 소개팅을 주선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용녀는 지난 5월 방송된 JTBC ‘썰전’에 게스트로 출연해 “현재 유기견을 포함해 70여 마리를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달 사료만 400kg이 든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내가 아는 개 사료 공장 회장님을 소개시켜 드리겠다”며 “그분이 우리나라 개 사료에서 3위 안에 드는 회사를 운영 중이다. 마침 그분도 싱글"이라며 소개팅을 제의했다.
이용녀 김구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용녀, 그 분하고 꼭 잘 되길" "이용녀, 완전 천생연분 아냐?" "이용녀, 싱글이셨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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