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펜타즈 호텔의 김성국 총괄 쉐프가 엄선한 코스 요리와 최상급 와인 리스트로 선보이는 이번 와인 갈라 디너에서는 전세계 와인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독일의 유명 스파클링 와인 헨켈 빈티지 브뤼와 세계 주요 항공사 퍼스트 클래스에서 기내와인으로 제공되는 프랑스 스파클링 와인 떼땅져 리저브 브뤼가 준비됐다.
또 2003년과 2005년 백악관 공식 만찬 와인으로 지정됐던 샤플렛 샤르도네와 시트러스향과 구즈베리 아로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투미 쇼비뇽 블랑, 체리와 허브향이 육류요리와 좋은 궁합을 이루는 레드와인 투미 피노누아 등도 이번 와인 갈라 디너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무더위에 잃어버린 입맛을 되살리는 발사믹 향의 문어와 비스와즈, 신선한 게살과 굴, 연어알과 허브 젤리가 잘 어우러진 전체요리 등을 맛볼 수 있으며 샤프란 에멀젼 소스의 가리비 구이와 커리 베네그렛의 슬리퍼 랍스터, 세계 3대 진미로 여겨지는 트뤼플 소스를 곁들인 한우 안심구이 등이 메인으로 제공돼 최상의 와인과 특급 진미 요리로 한여름 밤 풍성한 디너를 즐길 수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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