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위대한 조강지처' 속 마운티아 ‘캠프닉’ 제품 화제
이미지 확대보기콜턴자동 캐피노/ 사진=마운티아 제공[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동진레저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는 MBC 일일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2015 캠핑 트렌드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에서는 민규(최원명)와 공주(정윤혜)가 화창한 날씨에 넓게 펼쳐진 호수 앞에서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져, 바쁜 일상을 벗어나려는 캠핑족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민규·공주 커플의 로맨틱 캠핑 데이트는 도심 속 캠핑을 뜻하는 캠프닉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캠프닉은 가까운 곳에서 캠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올해 캠핑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MBC '위대한 조강지처' 속 마운티아 ‘캠프닉’ 제품 화제
이미지 확대보기사진=위대한 조강지처 캡쳐컷 극중 소개된 마운티아의 '콜턴자동캐노피'로 국내 최초로 국민안전처에서 고시한 국내 방염성능 기준을 통과해 방염 텐트로 인정 받은 제품이다. 안전한 것은 물론 설치가 쉽고 바닥에 시트가 내장 되어 있어 100% 방수가 가능해 도심 속 공원이나 해변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콤프 체어는 무게가 가벼워 휴대가 간편하고 등받이가 기울어져 편안함을 주며, 캠핑 용품을 담은 ‘캠핑 멀티백’은 가방 상단이 단단해 미니 테이블로 이용할 수 있다.
마운티아 마케팅본부 장순철 부장은 “올해 특히 캠프닉이 유행하면서 콜턴자동캐노피의인기가 높다”며 “마운티아의 '콜턴자동캐노피'는 설치가 쉬워 도심 속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