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동률 콘서트가 주목받는 가운데, 절친 정재형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정재형은 과거 김동률의 6집 앨범 발매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동률이의 앨범을 듣고 여기저기서 문자가 왔다”라며 “나도 술 한 잔에 듣고 있다. 다들 같이 느끼고 있는 거죠? (감상평은 내일)”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재형의 트위터 글을 접한 김동률은 “나… 동률인데…”라고 반응했다. 그에대해 정재형은 김동률을 향해 “이런 조무래기, 투정은 내가 멘션을 해준 게 어디야”고 말해 보는이들을 폭소케한 바 있다.
이안 기자 ean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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