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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콘서트 사실상 매진, “전혀 새로운 공연”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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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콘서트 사실상 매진, “전혀 새로운 공연”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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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숙희 기자] 김동률 콘서트 사실상 매진, “전혀 새로운 공연” 기대만발

뮤지션 김동률이 3만 관객이라는 티켓 파워를 입증시켰다.

지난 18일 오후 8시 ‘2015 KIMDONGRYUL THE CONCERT’(2015 김동률 더 콘서트)가 티켓 오픈됐다. 총 28,476 석이 오픈된 가운데 19일 오전 10시 기준 28,441석이 판매됐다. 사실상 매진을 기록한 것.

김동률은 지난 2008년 6월 에필로그 콘서트 이후 7년 만에 체조경기장에서 관객들과 조우하게 됐다.
김동률 소속사 뮤직팜은 “이번 공연은 올해 1월에 마친 동행 투어콘서트의 앵콜 공연 연장선상에서 열리는 공연이 아닌 전혀 새로운 공연으로 선보인다”면서 “잘 알려진 히트곡들과 공연 때 특히 사랑받았던 곡들로 채워질 이번 공연은 마치 앨범으로 치자면 베스트 앨범과 같은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늘 그래왔듯, 이번 공연에서도 처음 무대에 올리는 곡과 새롭게 다시 편곡한 곡이 있다”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김동률은 오는 10월 9일, 10일, 11일 3일간(3회 공연)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5 KIMDONGRYUL THE CONCERT’(2015 김동률 더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3만 관객을 맞는다.

이번 공연은 70인조 세션이 무대에 오르고 이적과 존박까지 게스트로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사진=김동률 뮤직팜)
김숙희 기자 sookina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