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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공서형, 공천에 목숨 걸던 이유 밝혀졌다!..."사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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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공서형, 공천에 목숨 걸던 이유 밝혀졌다!..."사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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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캡쳐
'어셈블리'공서형, 공천에 목숨 걸던 이유 밝혀졌다!..."사실 저는..."

'어셈블리' 공서형이 화제다.

오늘(3일) 방송된 KBS2 '어셈블리'에서는 홍찬미 (김서형 분)의 솔직한 고백이 밝혀졌다.

이날 홍찬미는 국민당 대변인 자리를 내놓고 의원직을 사퇴할 마음을 먹은 상황에서 진상필(정재영)이 손을 내밀자 과거 얘기를 했다.
홍찬미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부푼 마음으로 국회에 들어왔을 때 수군대는 소리를 들었다. 총선용 얼굴마담 홍찬미. 금배지 거저 주는 홍찬미. 4년 뒤에는 땡처리 될 홍찬미. 그래서 제가 공천에 목을 맸나 보다. 그 말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라고 속내를 드러내며 눈물을 보였고, 이에 진상필은 "용기내시고 저랑 같이 가자"고 다시 한 번 홍찬미를 설득하려고 했다.

그러자 홍찬미는 "사실 저 진의원님 싫어하는 거 아니다. 하지만 불편하다. 내가 얼마나 싸구려였는지 잊고 싶은데 의원님 보면 그러고 싶지 않다. 다신 만나지 말자"며 먼저 돌아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셈블리,멋있다", "어셈블리, 그랬구나", "어셈블리,슬퍼보여", "어셈블리, 재밌어요", "어셈블리,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