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가운데 최근 꽃게의 아가미 부분에 달린 기생충 사진들이 SNS상에서 공유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꽃게 기생충은 꽃게의 아가미에 붙어서 기생한다. 전문가들은 꽃게 기생충에 대해 "먹어도 인제에 감염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신선하지 않은 바닷물고기를 섭취 시 식중독과 비슷한 증상을 발생하는 아니사키스(Anisakis, 고래회충)는 어류가 살아있거나 신선한 상태에서는 아니사키스 유충이 내장 내에 있으므로 문제가 없지만, 어류가 죽고 시간이 지나면 유충이 내장에서 근육으로 옮겨가므로 주의해야 된다.
바닷물고기를 섭취 시 아니사키스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아니사키스 유충은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하여 생선회를 먹기전에 유심히 관찰하면 충분히 제거할 수 있다. 생선회는 가급적 잘게 썰어서 잘 씹어 먹는 게 좋다.
또한 바닷물고기를 구입한 후 신선도가 떨어지기 전에 신속히 내장을 제거하여 보관하며 신선도가 떨어진 경우에는 충분히 가열·조리하여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꽃게 기생충은 아니사키스와는 다르다. 먹어도 인체에 감염되지 않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꽃게 기생충은 사람들에게 유입되어도 감염되지 않는 기생충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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