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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FW 패션 키워드는? 프렌즈룩!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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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FW 패션 키워드는? 프렌즈룩!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만나보자!

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호주편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호주편 캡쳐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집) 호주편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내친집 멤버들은 계절상으로 겨울인 호주에서 블루종과 맨투맨, 재킷 등을 착용해 미리 2015 FW 트렌드 아이템을 선보였다.

도시 맛집 탐험 멤버인 장위안과 알베르토는 카키 컬러의 블루종과 후드를 매치해 같은 듯 다른 느낌의 트윈룩을, 교외 멤버인 제임스와 블레어 역시 블루종과 맨투맨을 커플 아이템처럼 매치해 끈끈한 우정을 강조했다.

또 저녁에 단체로 바비큐파티를 할 때는 장위안과 블레어 그리고 타쿠야가 씨스타 댄스를 선보이며 컬러 블록이 인상적인 맨투맨과 니트를 착용해 프렌즈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내친집’ 출연진들의 패션 감각을 업그레이드 시켜준 제품은 유러피안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 제품으로 아직까지 매장에 출시되지 않은 겨울 신제품들까지 방송을 통해 발 빠르게 노출됐다.

테이트 마케팅실 관계자는 “블루종은 가을철부터 초겨울까지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고 특히 매장에 선보여지자마자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가성비 갑’ 아이템으로 불리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기존 테이트의 모던한 감성에 스트릿 무드를 가미해 더욱 다채로워진 테이트 FW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내친집’ 호주 편은 앞으로 2회 정도의 여정이 남아있어 멤버들이 호주에서 보여줄 남은 이야기들과 패션 센스가 기대된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