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이날 수색에는 해경 경비함정 28척과 해군 함정 5척, 관공선 2척, 지자체 어업지도선 1척, 민간 어선 40척 등 76척과 항공기 4대 등이 동원됐다.
그러나 전날 오후 12시 47분 10번째 시신이 발견된 이후 현재까지 추가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아 실종자 가족들의 마음을 애타게 하고 있다.
해경은 추자도 주변 해역 곳곳을 중심으로 실종된 8명의 수색 작업을 계속해서 벌일 방침이다.
따라서 돌고래호 승선 인원은 21명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7일 오전 3명이 구조되고, 10명이 사망, 8명은 실종된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해경은 사망자들이 추자도 주변 해역에서 발견됨에 따라 사망자 발견 지역을 중심으로, 잠수요원을 투입해 수중 수색도 진행하고 있다.
박설희 기자 pm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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