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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손창민-김희정 호텔에서 격정키스…재결합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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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손창민-김희정 호텔에서 격정키스…재결합 조짐?

'내딸 금사월' 손창민과 김희정이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사진이 공개됐다 /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내딸 금사월' 손창민과 김희정이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사진이 공개됐다 / 사진=MBC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내딸 금사월' 손창민-김희정 호텔에서 격정키스…재결합 조짐?

손창민과 김희정이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마리(김희정)는 만후(손창민)의 목에 손을 얹고는 지긋하게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마리와 만후가 격렬하게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 사진은 MBC 주말특별기획 '내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만후가 신사장(이정길)이 낭떠러지에서 미끄러져 추락하게 되자 전 부인 마리에게 밀월여행을 요청해 이뤄지게 된 장면이다. 만후는 마리를 이용, 알리바이를 만들고자 했다.
지난 13일 송도의 한 리조트에서 촬영 된 장면에서 김희정은 수많은 제작진 앞에서 속옷차림으로 촬영에 임했다. 민망할 법도 하지만 전혀 내색하지 않고 촬영에 집중하는 배우다운 모습을 보였다. 손창민 또한 김희정과 끊임없는 대화를 나누며 연기호흡을 맞추려고 했다.

손창민은 김희정에게 "내게 먼저 끼를 부려줘. 그래야 내가 키스를 할 수 있을 것 같아"라며 과감한 요구를 했고, 백호민 감독 또한 김희정에게 "득예와는 대비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편하게 해주세요"라며 말했다.

김희정은 촬영 전 쑥스럽다며 얼굴을 붉혔지만 '큐' 사인이 떨어지자 언제 그랬냐는 듯 손창민과 격정적인 키스를 나눠 순식간에 집중력을 발휘하는 명품 배우다운 면모를 보였다.

김희정과 손창민의 키스 장면은 오늘 저녁 10시에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딸 금사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