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선진 남편 조민기 자다가 아내 멱살 잡고 볼 때린 사건 재조명 "너무 기가 막혀 아프지도 않아"
김선진이 화제다.
조민기 아내 김선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선진은 22일 방송된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슈퍼 와이프’ 특집으로 꾸며져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과 함께 출연했다.
탤런트 조민기가 자다가 아내 김선진씨의 멱살을 잡고 볼을 때린 사연이 공개됐다.
조민기의 아내 김선진씨는 30일 방송된 KBS2 '이홍렬 홍은희의 여유만만‘에서 조민기의 특이한 잠버릇을 이야기하던 중 조민기가 꿈을 꾸다 자신의 볼을 때린 일화를 공개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김선진씨는 이날 방송분에서 남편의 특이한 잠버릇이 있냐는 질문에 조민기의 말을 빌려 “조민기씨가 자다가 누군가 나를 때리는 꿈을 꿨다”면서 “꿈속에서 조민기씨가 그 사람의 멱살을 잡고 얼굴을 때렸다는데 실제로는 옆에서 자고 있는 내 멱살을 잡고 내 얼굴을 때렸다”고 밝혔다.
김선진씨는 이어 “그 때 맞고 너무 기가 막히고 기절 할 만큼 아파서 그를 깨워 물어보니 꿈을 꿨다고 말했다”며 “정말 꿈을 그렇게 꿔서 때린 건지 아니면 진짜 때리고 싶어 그랬는지...”라고 웃으며 말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배우 조민기의 부인인 김선진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끌로에뷰티샵과 라끌로에의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