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택시 조민기 김선진, 군대 두번 간 사연 공개하며 "싸이 제대했다는 소식에 기립 박수 쳤다"
현장토크쇼 택시에 나온 조민기 아내 김선진이 화제다
김선진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편 조민기 역시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조민기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조민기에게 "싸이 말고 군대를 두 번 간 연예인이 또 있다. 군대를 두 번 다녀오셨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조민기는 "주민등록 초본을 떼면 입대 날짜와 제대 날짜가 나온다. 난 1986년 9월에 입대해서 1990년 9월에 제대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조민기는 "처음 입대를 해서 일병을 달고 두 달 있다가 아버지가 이민을 가자고 해서 국외 이주 전역으로 특별 전역을 했다"라며 "데뷔하기 전이었는데 배우가 되고 싶었던 꿈 때문에 아버지를 설득했다. 다음 학기 복학을 준비하고 있는데 재복무 영장이 나왔다"라고 털어놨다.
택시 조민기 소식에 누리꾼들은 "택시 조민기, 김선진한테 메이크업 받고 싶네", "택시 조민기, 김선진 나이도 있는데 아름답다", "택시 조민기, 김선진 멋진 워킹우먼", "택시 조민기, 김선지 이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슈퍼 와이프' 특집으로 배우 조민기 아내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 배우 이범수 아내이자 통역사인 이윤진이 출연했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