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부전선'이 주목받는 가운데, 주연배우 여진구의 최근 발언이 함께 화제다.
지난 20일 MBC'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여진구는 연애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스무살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이 '연애'라고 대답했고, 이에 함께있던 설경구가 "3개월 남았다. 누나들, 얼마 안 남았다. 내가 물어봤는데 위로 10살까지 가능하다더라"고 덧붙이며 시선을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서부전선,대박", "서부전선 우와", "서부전선 심쿵", "서부전선, 짱", "서부전선, 오빠!"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