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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성동일,"권상우랑 영화촬영하면서 일부러 세게 때렸다. 미운후배는 세게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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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성동일,"권상우랑 영화촬영하면서 일부러 세게 때렸다. 미운후배는 세게 때려.."

사진=권상우 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권상우 페이스북
'해피투게더'성동일,"권상우랑 영화촬영하면서 일부러 세게 때렸다. 미운후배는 세게 때려.."

'해피투게더'성동일의 발언이 화제다.

최근 영화 '탐정:더 비기닝'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성동일은 극중 권상우를 때리는 장면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그는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좀 미워보이면 세게 때리기도 한다. 예뻐보이면 머리 각진 부분을 손바닥으로 살짝 때린다. 그런데 얘가 싫다고 하면 손을 오므려서 전체적으로 때린다. 이번에 좀 미운 후배들은 일부러 NG를 내면서 때린 적도 있었다"며 "권상우에게도 세게 때렸다"면서 "권상우가 '살살 때려서 NG가 나느니, 세게 하자'라고 하더라. 살살 하려고 했는데 내 마음을 몰라줘서 미워서 진짜 세게 때렸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대박", "해피투게더, 아웃겨", "해피투게더재밌다", "해피투게더, 짱", "해피투게더,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