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셰프인 할아버지와 쇼콜라티에인 아버지의 재능을 이어 받은 브루노 메나드 셰프는 2007년 일본 도쿄의 로지에에서 미슐랭 가이드 역사상 최초로 평가 첫해에 3스타를 획득하며 전설적인 셰프 반열에 올랐다. 아시아에서 20년 이상, 유럽과 미국에서 15년 이상, 다양한 문화권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브루노 메나드만의 최신 트렌드에 맞는 음식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48개월 숙성시킨 꽁테치즈가 가미된 포치드 에그, 아몬드 캔디, 생강 콘피를 곁들인 푸아그라, 랍스터 머리와 비트, 송아지 스톡 등을 졸여 만든 특제 소스로 맛을 낸 랍스터, 수비드한 등심 요리 등이 준비된다. 가격은 99만원으로 세금과 봉사료 포함이다.
특히 이번 메뉴는 칠레 대표 와인 생산자 콘차이토로의 아이콘 와인인 ‘돈멜초’와 매칭하여 탄생한 스페셜 한정 메뉴이다. 지금까지 총 25개의 빈티지만 출시되었으며 세계적 권위의 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 100대 와인에 7번이나 선정되며 매년 놀랄 만큼 뛰어난 품질을 보여주고 있는 와인이다.
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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