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오후 K STAR 예능프로그램 '돈 워리 뮤직' 1회가 방송됐다.
이날 정형돈은 오토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유재환은 “음악도 수술할 수 있다. 그 수술도 내가 전문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정형돈은 유재환에게 “음악계의 용팔이다”라며 ‘닥터 화니’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한편 '돈 워리 뮤직'은 영화 '비긴 어게인'을 뛰어넘는 남남 커플이 음악적 교감을 나누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아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9시 방송된다.
박설희 기자 parksh@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