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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송중기 모델 홍보책자 '품귀 현상' 사진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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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송중기 모델 홍보책자 '품귀 현상' 사진 재조명

사진=성균관대학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05학번 송중기의 수능 점수와 함께 홍보책자가 재조명되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2008년 5월부터 3년동안 성균관대 홍보책자 ‘KINGO’의 표지모델로 활동했다.

앞서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했던 송중기는 발목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둔 이후, 재수해서 정시로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했다.

이와 관련해 성균관대학교 입학관리팀 관계자는 “경영학부 송중기 학우는 3년째 홍보책자 표지 모델로 활약했다. 2010년 여름, 6만부를 발행했는데 고등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에 금방 소진되어 긴급히 4만부를 추가 발행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성균관대학교 송중기, 멋지다", "성균관대학교 송중기, 공부도 잘하다니", "성균관대학교 송중기, 엄친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