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스모스의 진기록 달성이 눈앞이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와 '감성 보컬 귀뚜라미'에 도전하는 4인의 복면가수가 준결승에 진출해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 담긴다.
이 날 방송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가 '복면가왕'의 새로운 역사를 달성할 수 일을지 눈여겨볼 만 하다. 매번 선보이는 역대급 무대로 '포스트 클레오파트라'라고 블리는 '코스모스'는 이번에도 판정단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귀뚜라미'도 코스모스를 위협할 예정이다. 귀뚜라미는 지난 9월 '2015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된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가왕으로 선정된 바 있다.
준결승전에 오른 복면가수는 독보적인 목소리 '탑 오브 더 월드', 맑고 깨끗한 보이스의 '레인보우 로망스', 여심을 사로잡는 미성의 소유자 '히트제조기 프레시맨', 시원한 가창력의 '여전사 캣츠걸'이다. 준결승에 오른 4인의 복면가수는 모델 이영진, 그룹 노라조의 조빈, 배우 김정태, 가수 현진영을 꺾고 올라왔다.
이들은 연예인 판정단들로부터 "모든 가수 지망생들이 꼭 본받아야 하는 가수", "흠잡을 곳 없는 무대!", "완전히 빠져들게 만드는 목소리" 등의 극찬을 받은 인물들로 코스모스의 5연승 가왕을 저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16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는 "5연승의 기록을 세우고 싶다"며 가왕에 대한 의지를 보여 17대 가왕 자리는 누가 차지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