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케빈오가 우승자 특혜로 5억원의 상금과 MAMA 데뷔를 하게 됐다.
지난 19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슈퍼스타K7’ 결승전은 역대 시즌 최초로 남녀 대결이 펼쳐졌다.
9개월의 대장정, 174만여명의 지원자 속에서 케빈오는 총 상금 5억원, MAMA 스페셜 무대에서의 데뷔의 주인공이 탄생한 것.
케빈오는 첫사랑과 이별의 경험담을 담은 자작곡 ‘Blue Dream’으로 전문가들에게 인정을 받았고, 천단비는 박미경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어 두번째 미션은 신승훈이 자작곡한 우승곡 미션으로 진행됐다. 케빈오의 '꿈이 되어' 무대를 본 성시경 심사위원은 “영화 ‘원스’를 보는 것 같았다. 케빈오의 팬이다. 앞으로 좋은 음악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백지영은 “편곡 능력과 곡을 끌어가는 에너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며 응원과 호평을 전했다.
천단비는 ‘별이 되어’로 가창력을 쏟아내며 여성 보컬의 저력을 과시했다.
박설희 기자 par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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