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던킨도너츠 도넛 8개 이상 혹은 가스파드/리사 브라우니 구매 시 가스파드 및 리사 쿠션 1종을 3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가스파드&리사 쿠션'의 개별 구매는 불가하다.
던킨도너츠는 지난해 12월 '무민' 캐릭터를 이용한 '무민 쿠션'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가스파드&리사 쿠션' 또한 캐릭터를 사랑하는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국내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희소성 있는 캐릭터를 선정하여 제작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동심의 감성을 전하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하게 됐다.
'가스파드&리사'는 프랑스에서 탄생한 캐릭터로 아동 도서 작가 안느 구트망(Anne Gutman)과 화가 게오르그 할렌스레벤(Georg Hallensleben) 부부가 공동으로 만든 그림책의 주인공이다. '가스파드&리사 쿠션'은 고급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으며 라잉(Lying) 형으로 출시돼 쿠션 및 장식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작년 큰 사랑을 받았던 '무민'에 이어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신선하면서도 크리스마스와 잘 어울리는 '가스파드&리사'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