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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크리스마스~" 던킨도너츠, '가스파드&리사 쿠션'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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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크리스마스~" 던킨도너츠, '가스파드&리사 쿠션' 프로모션 진행

사진=던킨도너츠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던킨도너츠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던킨도너츠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27일부터 '가스파드&리사 쿠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던킨도너츠 도넛 8개 이상 혹은 가스파드/리사 브라우니 구매 시 가스파드 및 리사 쿠션 1종을 3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가스파드&리사 쿠션'의 개별 구매는 불가하다.

던킨도너츠는 지난해 12월 '무민' 캐릭터를 이용한 '무민 쿠션'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가스파드&리사 쿠션' 또한 캐릭터를 사랑하는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국내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희소성 있는 캐릭터를 선정하여 제작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동심의 감성을 전하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하게 됐다.

'가스파드&리사'는 프랑스에서 탄생한 캐릭터로 아동 도서 작가 안느 구트망(Anne Gutman)과 화가 게오르그 할렌스레벤(Georg Hallensleben) 부부가 공동으로 만든 그림책의 주인공이다. '가스파드&리사 쿠션'은 고급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으며 라잉(Lying) 형으로 출시돼 쿠션 및 장식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분위기를 더해줄 브라우니 2종도 출시했다. '가스파드 브라우니'와 '리사 브라우니'는 각각 가스파드와 리사 모형 장식이 올라간 브라우니로 고소한 호두가 들어있는 촉촉한 브라우니 시트에 초코 크림을 도톰히 올린 시즌 한정 제품이다. 가격은 1만8000원이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작년 큰 사랑을 받았던 '무민'에 이어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신선하면서도 크리스마스와 잘 어울리는 '가스파드&리사'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