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만재도 가족이 마지막 게스트 윤계상 몰래카메라를 준비한다.
27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있는 만재도 세끼 집에 이들과 모두 친분이 있는 배우 겸 가수 윤계상이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갖는 내용이 담긴다. 윤계상은 마냥 해맑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고돼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날 윤계상이 만재도에 들어오자 만재도 가족들은 모두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세 사람과 윤계상은 각각 작품에서 윤계상과 만나 친분을 쌓았기 때문. 이는 윤계상도 마찬가지였다. 윤계상은 "뭔가 되게 친숙하다"는 말로 만재도 가족에게 애정을 과시했다.
홀랑 넘어간 윤계상은 "수영복을 안 가져왔다"면서 옷을 그대로 입고 만재도의 찬 바닷물에 몸을 담갔다. 그러면서도 "어? 진짜네"라면서 물의 온도를 느끼지 못하자 차승원은 웃음을 터뜨렸다. 모두의 웃음에도 윤계상은 몰래카메라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며 마냥 해맑게 웃어 웃음을 자아냈다.
역대급 순수남 윤계상과 만재도 가족의 유쾌한 이야기는 오늘 저녁 9시45분에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