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추성훈과 알베르토 미나가 메인 카드 웰터급 경기에서 맞붙게 된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UFC 서울이 오늘(28일) 저녁 6시 45분부터 시작된다.
이날 메인 카드 4경기는 오후 10시부터 진행되는 가운데, 웰터급 추성훈vs 알베르토 미나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앞서 벤 헨더슨은 티아고 알베스와 경기를 펼칠 예정이었지만, 티아고 알베스가 부상을 입어 김동현 상대였던 조지 마스비달이 벤 헨더슨과 경기를 펼치게 됐다. 김동현은 이로써 도미닉 워터스와 경기를 펼치게 됐다.
추성훈은 총 2승 4패로 UFC에서의 전적이 좋지 않지만, 크리스 리벤, 마이클 비스핑, 비토 벨포트 등 상당한 클래스의 선수들과 겨룬 것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최근 치룬 웰터급 경기에서 체력적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여 미나에게 쉽게 패하지 않을 것이라는 UFC 팬들의 예측이 이어지고 있다.
박효진 기자 phj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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