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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위한 요리, 앙숙 최현석-오세득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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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위한 요리, 앙숙 최현석-오세득 대결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위한 요리, 앙숙 최현석-오세득 대결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박찬호와 신승훈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한다.

이 날 방송에서는 요리 연구가를 아내로 둔 코리안 특급 공처가 박찬호의 냉장고 재료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찬호는 냉장고 재료를 공개하며 "함부로 버리면 혼난다", "다 먹어버리면 혼난다"는 말로 밖에서는 국민 영웅이지만 집에서는 혼나는 남편의 애처가 면모를 보이며 매력을 선사한다.
특급 야구선수 박찬호를 위한 요리대결 '아내가 못하는 한식 요리'에서는 신입 정호영 셰프와 최대 스타배지 보유자 홍석천이 맞붙는다. 박찬호 아내의 요리보다 깊고 진득한 맛의 한식을 만드는 이번 대결에서 홍석천은 신입 셰프 정호영을 상대로 스타배지 1위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두번째 '아내가 잘하는 서양식 요리' 대결에서는 냉부의 공식 앙숙,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진다. 이탈리안과 프렌치를 모두 섭렵한 박찬호의 아내의 손맛을 뛰어넘어야 하는 대결에서 최현석은 오세득 셰프에게 설욕을 펼칠 수 있을지 재미와 놀라움 모두를 전한다.

메이저 오브 메이저 박찬호의 입맛을 사로잡을 셰프는 과연 누가 될지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편은 오늘 저녁 9시30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