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MBC 예능계를 빛낸 황석정, 김연우, 김영철, 박슬기, 김민재가 입담을 뽐냈다.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황석정, 가수 김연우, 개그맨 김영철, 방송인 박슬기, 배우 김민재가 출연하는 '창사 54주년 특집-MBC의 아들과 딸' 특집이 전파를 탄다.
40대 귀요미 김연우는 의외의 춤 실력을 뽐낸다. 그간 엑소 '중독', 아이유 '분홍신' 등 아이돌 댄스를 완벽 소화했던 김연우는 MC들의 요청에 망설임 없이 나와 소녀시대의 'Lion heart'의 안무를 거침없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안무는 물론 소녀시대의 눈빛까지 완벽하게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비호감을 호감으로 극복한 예능대세 김영철이 교통사고 당시 상황을 생생 증언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디오스타' 녹화 현장에도 깁스를 하고 나타난 김영철은 부상의 심각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도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입원 당시 병문안을 오지 않았던 절친 강호동에게 섭섭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김영철은 연락조차 없는 강호동에게 직접 전화를 해서 사고 소식을 알렸다고 전했다. 김영철은 당시 강호동의 반응을 직접 성대모사로 재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올해 MBC를 빛낸 대세들의 솔직 발랄 효심 자랑 토크를 확인할 수 있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오늘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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